2005년말 완공예정인 2만 6000평 규모의 거대 쇼핑몰로 탈바꿈하는 서울 창동 민자역사에 MBC 드라마 ‘슬픈 연가’(극본 이성은, 연출 유철용)의 테마몰이 들어선다.
500평 규모의 관련 테마몰은 미국 뉴욕과 군산, 부안 등지에서 촬영한 세트장의 내부 모습을 그대로 재현하고, 권상우 김희선 연정훈 등 출연진의 전시실을 별도로 마련할 예정이다. 드라마 관련 DVD 및 CD 판매장도 마련된다.
500평 규모의 관련 테마몰은 미국 뉴욕과 군산, 부안 등지에서 촬영한 세트장의 내부 모습을 그대로 재현하고, 권상우 김희선 연정훈 등 출연진의 전시실을 별도로 마련할 예정이다. 드라마 관련 DVD 및 CD 판매장도 마련된다.
2004-12-24 3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