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문화재청(청장 유홍준)은 전북 부안군 소재 ‘채석범주 일원’을 국가지정문화재 명승 제13호로 지정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곳은 변산반도에서 서해바다쪽으로 가장 많이 돌출된 지역으로 강한 파랑에 의해 형성된 높은 해식 단애와 넓은 파식대(파도가 형성한 띠), 책 수만 권을 쌓아놓은 듯한 층리 등이 어우러져 자연미가 빼어난 데다 화산활동 연구 등을 위한 중요 자료로도 평가된다.2004-11-19 3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