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태나-어 러브스토리(Montana-A Love Story) 뉴 에이지 음악계의 거장 조지 윈스턴이 5년 만에 내놓은 새 앨범. 영화 ‘흐르는 강물처럼’의 배경이 됐던 곳, 미국 몬태나. 윈스턴은 이번 앨범에 고향 몬태나의 자연을 담았다. 청정한 자연에 눈길이, 윈스턴의 전작 ‘December’나 ‘Autumn’에 귀가 끌렸던 이들이라면 이번 앨범이 무척이나 반가울 듯. 자신의 작품(5곡)도 있지만 각국의 전통음악, 프랭크 자파, 샘 쿡 등 다양한 뮤지션들의 음악을 특유의 맑고 청아한 선율로 풀어냈다.BMG.
2004-11-05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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