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한국 뮤지컬 대상 시상식이 19일 오후 7시30분 KBS홀에서 열린다.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윤복희의 오프닝으로 막을 올리는 이번 시상식에서 지난 10년간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창작 뮤지컬로 꼽힌 ‘사랑은 비를 타고’의 원년 멤버인 남경읍, 남경주, 최정원 등이 나와 축하공연을 펼친다. 또한 ‘와이키키 브라더스’‘마리아 마리아’‘미녀와 야수’ 출연진들이 뮤지컬 넘버를 열창할 예정이다.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윤복희의 오프닝으로 막을 올리는 이번 시상식에서 지난 10년간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창작 뮤지컬로 꼽힌 ‘사랑은 비를 타고’의 원년 멤버인 남경읍, 남경주, 최정원 등이 나와 축하공연을 펼친다. 또한 ‘와이키키 브라더스’‘마리아 마리아’‘미녀와 야수’ 출연진들이 뮤지컬 넘버를 열창할 예정이다.
2004-10-1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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