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TV 하이라이트]

[4일 TV 하이라이트]

입력 2004-10-04 00:00
수정 2004-10-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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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같은 내새끼(KBS1 오후 8시25분) 희수에게 전화해 이사간 곳을 알아낸 영실은 아빠를 찾는 진수를 덕배에게 데려다 준다.선뜻 안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망설이던 영실은 희수의 설득에 집안으로 들어서려다 덕배와 마주친다.점순은 지혜에게 행복한 가정을 위해 빨리 아기를 가지라고 재촉한다.

아름다운 유혹(KBS2 오전 9시) 주란이 경찰서에 갔다는 말에 성필은 긴장하고,주란은 목장이 부도로 넘어간 것이 사실이 아니라고 경찰서에서 증언한다.정희와 세희도 경찰서로 달려가 성필에 대한 고소장을 작성하고,정희는 어머니 사고도 성필의 범행이라고 진술하지만 물증이 없어 난감해 한다.

왕꽃 선녀님(MBC 오후 8시20분) 초원은 비서노릇을 하겠다는 말을 전하러 부용화를 찾아 간다.사양하던 부용화는 대신 같이 놀이동산에 갔으면 좋겠다고 말한다.갑자기 부용진이 집으로 찾아오자 노방림은 깜짝 놀란다.며느리 소정이 초원과 부용화의 관계를 알까 걱정이 된 노방림은 부용진을 따로 밖으로 부른다.

TV특강(SBS 오전 11시35분) 지난 16년간 자신의 아이를 포함해 여러 아이들을 가르치며 얻은 노하우를 통해 최근 책을 내기도 한 주부 김명옥씨와 함께한다.자녀를 사랑하는 마음만 앞서는 부모들이 미처 몰랐던 아이의 공부 저력과 자신감을 키워주는 가장 효과적인 공부 지도법을 들어본다.

리얼TV 경찰24시(iTV 오후 10시50분) 간밤에 고가의 귀금속 절도사건이 발생했다.사건 피해액은 놀랍게도 1억 5000만원에 달한다.용의자들에 대한 어떠한 단서도 없는 상황 속에 형사들은 용의자들이 값나가는 귀금속만 골라간 점으로 미뤄 이들이 귀금속을 잘 아는 사람일 것이라는 추측 아래 수사를 진행한다.

하나뿐인 지구(EBS 오후 10시10분) 90년 초반부터 불어닥친 우리 사회의 귀농현상은 단순히 농부라는 직업으로의 전환만은 아니다.도시의 삶에 신물이 난 사람들이 찾은 것은 자연과 함께 하는 생태적인 삶이며 이를 통해 귀농인들은 인간 본래 모습으로의 회복을 꿈꾼다.그들의 삶의 철학이 무엇인지를 알아본다.



사이언스+(YTN 오전 8시30분) 드디어 베일이 벗겨진 ‘학봉장군’미라의 비밀을 알아본다.지난 9월16일 고대안암병원에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몇 달에 걸쳐 조사한 연구결과가 종합적으로 발표됐다.미라의 상세한 프로필과 사인규명.연구진들의 예상을 뒤엎는 결과가 제시됐는데….과연 미라의 숨겨진 비밀은 무엇일까.
2004-10-0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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