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의 김경란·황정민 아나운서가 1년간 미국 유학을 떠나는 황수경 아나운서의 후임 진행자로 바통을 넘겨 받았다.김경란 아나운서는 KBS 1TV ‘열린 음악회’와 2TV ‘스펀지’의 진행을 맡았고,황정민 아나운서는 2TV ‘VJ 특공대’의 새 진행자로 나선다.
2004-08-2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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