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유호정(35)이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현재 임신 3개월째이며,내년 2월 말 출산 예정이다.연예인 커플인 이재룡·유호정 부부는 29개월 된 아들 태연이를 두고 있다.유호정은 “지난달 뉴질랜드로 여행을 떠나기 전 임신 사실을 확인해 잘 놀지도 못하고 돌아왔는데 이번에는 딸이었으면 좋겠다.”며 기쁜 소식을 전했다.
2004-08-0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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