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기˙˙˙

쉬어가기˙˙˙

입력 2004-07-01 00:00
수정 2004-07-0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SBS TV ‘장길산’에 출연 중인 개그맨 정준하(33)가 MBC에 섭섭함을 토로.그는 자신의 출세작이었던 MBC ‘코미디 하우스’의 ‘노브레인서바이벌’코너가 개편된 것과 관련,“작가 한 명과 문천식,나 셋이서 머리를 맞대고 아이디어를 냈던 코너인데 개편 때 아무런 상의가 없었다는 것에 대해 인간적으로 씁쓸하다는 생각이 든다.”고 털어놓았다.그러나 MBC 관계자는 “섭섭함을 느낄 만한 일은 없었다고 생각한다.”고 반박.˝

2004-07-01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2026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얼리버드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