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종 시인
공초문학상은 92년 서울신문사가 신시 운동의 선구자인 공초(空超) 오상순(吳相淳)시인을 기리기 위해 제정한 문학상이다.
올해 심사는 시인 이근배(李根培)·문학평론가 임헌영(任軒永·중앙대 교수)·김종해(김종해) 한국시인협회장이 맡았다.수상자에게는 상금 500만원과 상패가 주어지고 시상식은 새달 1일 오전 11시 서울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이종수기자 vielee@
2004-05-22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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