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들이 함께 라운딩하고 싶은 국내 골퍼 1위로 ‘신데렐라’ 안시현(20·엘로드)을 뽑았다.의료전문월간지 굿모닝닥터가 지난달 15일부터 한달 동안 웹사이트(www.gmdoc.net)를 통해 의사회원 22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한 결과 24%가 안시현을 라운딩파트너로 선택했다고.최경주(34·슈페리어·테일러메이드)는 22%로 2위를 차지했고 박지은(25·나이키골프)과 김미현(27·KTF),박세리(27·CJ)가 3∼5위에 올랐다.˝
2004-05-18 3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걸리면 환불, 안 걸리면 400원 이득?”…편의점 즉석밥 ‘가격표’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70828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