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움의 끝
목사님이 설교 시간에 교인들에게 물었다.
“성도님들중에 미워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는 분 손들어 보세요.”
아무도 손을 들지 않았다.
목사님은 다시 물었다.
“정말 아무도 없어요? 손들어 보세요!”
그때 맨 뒤에 앉은 교회에서 제일 나이 많은 할아버지가 손을 들었다.
목사님이 놀라 큰 소리로 물었다.
“그 비결을 말씀해 주세요.”
할아버지는 이가 없어 바람이 새는 소리로 말했다.
“있었는데 이젠 다 죽었어.”
●이상한 궁금증
*왜 점쟁이가 복권에 당첨됐다는 뉴스를 들은 적이 없는가?
*새로 나온 개밥이 더 좋은 맛을 낸다고 선전하는데,그 맛은 누가 알아보았는가?
*블랙박스는 절대로 파괴되지 않는다는데, 왜 블랙박스 만드는 재료로 비행기 전체를 제작하지 않는가?˝
목사님이 설교 시간에 교인들에게 물었다.
“성도님들중에 미워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는 분 손들어 보세요.”
아무도 손을 들지 않았다.
목사님은 다시 물었다.
“정말 아무도 없어요? 손들어 보세요!”
그때 맨 뒤에 앉은 교회에서 제일 나이 많은 할아버지가 손을 들었다.
목사님이 놀라 큰 소리로 물었다.
“그 비결을 말씀해 주세요.”
할아버지는 이가 없어 바람이 새는 소리로 말했다.
“있었는데 이젠 다 죽었어.”
●이상한 궁금증
*왜 점쟁이가 복권에 당첨됐다는 뉴스를 들은 적이 없는가?
*새로 나온 개밥이 더 좋은 맛을 낸다고 선전하는데,그 맛은 누가 알아보았는가?
*블랙박스는 절대로 파괴되지 않는다는데, 왜 블랙박스 만드는 재료로 비행기 전체를 제작하지 않는가?˝
2004-05-17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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