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깔깔깔]

입력 2004-05-17 00:00
수정 2004-05-17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미움의 끝

목사님이 설교 시간에 교인들에게 물었다.

“성도님들중에 미워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는 분 손들어 보세요.”

아무도 손을 들지 않았다.

목사님은 다시 물었다.

“정말 아무도 없어요? 손들어 보세요!”

그때 맨 뒤에 앉은 교회에서 제일 나이 많은 할아버지가 손을 들었다.

목사님이 놀라 큰 소리로 물었다.

“그 비결을 말씀해 주세요.”

할아버지는 이가 없어 바람이 새는 소리로 말했다.

“있었는데 이젠 다 죽었어.”

이상한 궁금증

*왜 점쟁이가 복권에 당첨됐다는 뉴스를 들은 적이 없는가?

*새로 나온 개밥이 더 좋은 맛을 낸다고 선전하는데,그 맛은 누가 알아보았는가?

*블랙박스는 절대로 파괴되지 않는다는데, 왜 블랙박스 만드는 재료로 비행기 전체를 제작하지 않는가?˝
2004-05-17 3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