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에이전트 출신인 스페인 여성과의 혼외정사설로 곤욕을 치르는 잉글랜드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레알 마드리드)에게 또다른 연인이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영국 주간지 ‘뉴스 오브 더 월드’는 12일 베컴이 말레이시아 태생으로 현재 호주에 사는 사라 마벡(29)을 2001년 싱가포르에서 만난 뒤 부적절한 관계를 가졌다고 보도.마벡은 “그는 내 인생을 바꿔 놓았다.”고 털어 놨다고 이 주간지는 전했다.
2004-04-13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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