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신문 등 일본 주요 언론들이 한국 정치권에 ‘여성의 진출’이 화두로 떠올랐다고 29일 보도.도쿄신문은 ‘한국 마돈나 선풍’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총선을 앞두고 여야 주요 당의 당수와 대변인 등에 여성이 선출·등용되는가 하면 역대 최다 여성 국회의원이 탄생할 것으로 전망.그 이유로는 정치권의 부패에 혐오를 느낀 국민들이 여성의 ‘클린 이미지’에 기대를 거는 데다 정치의 테마가 외교·국방 등에서 보건·생활로 변화하고 있는 점 등을 들었다.
2004-03-30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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