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병·의원을 찾은 치매 환자의 40%는 치매 환자가 아니라 우울증 환자라는 조사가 있다.그런데 일선 병·의원에서 치매 환자의 우울증 치료를 정신과에 의뢰한 경우는 25%도 안된다.나머지는 의사들이 알았건,아니면 몰랐건 우울증 증상을 무시했다는 말인데,어느 경우라도 이건 문제가 된다.-고대 안암병원 우울증센터장 이민수 박사.˝
2004-03-29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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