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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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4-03-17 00:00
수정 2004-03-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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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시현(엘로드)이 팬들로부터 ‘며느리로 삼고 싶은 선수’로 꼽혔다.16일 에이스 회원권거래소가 인터넷사이트 에이스골프 회원 200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안시현은 ‘며느리로 삼고 싶은 선수’에서 33%로 1위,정일미가 19%로 2위에 올랐다.또 ‘영화배우로 성공할 것 같은 선수’에서도 미셸 위와 함께 31%로 공동 1위를 차지했고,‘가장 섹시한 선수’에서는 박지은(나이키골프·45%)에 이어 2위(26%).˝

2004-03-17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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