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신랑 조규찬이 7집 ‘싱글 노트’ 발매 기념콘서트를 20일 오후 7시 세종대 대양홀에서 연다.조규찬은 동료 가수 해이와 오는 6월 화촉을 밝힌다.
콘서트에서는 ‘마지막 돈키호테’‘멜로디’ 등 새 앨범 수록곡과 그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 왔던 히트곡들을 주로 들려준다.“라이브 무대에 욕심이 많다.”는 그는 완벽한 음향시스템과 후회없는 연주,노래로 순수하게 음악만을 즐길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지난 번 밸런타인데이 콘서트와 마찬가지로 이번 공연의 수익금을 불우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서울아동복지재단에 기부할 예정이다.2215-5675.˝
콘서트에서는 ‘마지막 돈키호테’‘멜로디’ 등 새 앨범 수록곡과 그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 왔던 히트곡들을 주로 들려준다.“라이브 무대에 욕심이 많다.”는 그는 완벽한 음향시스템과 후회없는 연주,노래로 순수하게 음악만을 즐길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지난 번 밸런타인데이 콘서트와 마찬가지로 이번 공연의 수익금을 불우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서울아동복지재단에 기부할 예정이다.2215-5675.˝
2004-03-11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