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깔깔깔]

입력 2004-03-01 00:00
수정 2004-03-0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첫 남편이 해준 것

바람기 많은 한 여자가 남편이 죽은 지 1년도 지나지 않아 재혼했다.새 남편이 원하는 건 무엇이든 다해주는데도 여자 태도는 항상 냉담했다.

하루는 남편이 여자에게 따졌다.

“도대체 무슨 불만이 있기에 그렇게 쌀쌀맞은 거요?”

여자는 냉랭한 표정으로 대답했다.

“불만 없어요.하지만 당신은 첫 남편이 나에게 해준 것을 아직 해주지 않고 있어요.”

“아니,그게 뭔데?”

여자는 남편을 한번 쳐다보더니 말했다.

“유산 많이 남겨놓고 일찍 죽는 거요!”

인구폭발

두 인구학자가 인구폭발에 관한 보고서를 작성하고 있었다.

“이대로 인구가 증가하면 지구엔 사람 서 있을 자리밖에 남지 않겠는걸.”

그러자 그의 동료가 말했다.

“그 지경이 되면 출생률은 급속도로 떨어질 걸세!”˝
2004-03-01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