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자들 서유리 “게임으로 극복” 코스프레 수위 깜짝

능력자들 서유리 “게임으로 극복” 코스프레 수위 깜짝

김유민 기자
김유민 기자
입력 2016-01-30 14:31
수정 2016-01-30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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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자들 서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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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자들 서유리 “초등학교 때 왕따 당해… 게임으로 왕따 극복” 무슨 말?

‘능력자들’에 출연한 서유리가 화제다.

서유리는 28만 원 상당의 키보드와 300만 원 상당의 컴퓨터 등 고가의 게임장비를 보이며 게임광다운 모습을 보였다. 서유리는 게임하는 자세를 보여주기도 했다.

“왜 그렇게 게임을 좋아하게 됐냐”는 물음에 서유리는 “초등학교 고학년 때 왕따를 심하게 당한 적이 있다. 그 전에는 밝은 편이었는데 이후로 성격이 어두워졌다. 그런데 그 때는 부모님도 맞벌이를 해서 이야기할 수 있는 곳이 없었다. 유일하게 의지한 곳이 게임이었다”고 고백했다.

서유리는 “나는 게임 덕분에 살아 있고, 지금 이렇게 서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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