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류사회’ 박형식, 가슴 치며 절절한 오열에 시청률 상승

‘상류사회’ 박형식, 가슴 치며 절절한 오열에 시청률 상승

입력 2015-07-22 08:06
수정 2015-07-22 08:0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상류사회 박형식. / SBS
상류사회 박형식. / SBS


‘상류사회 박형식’

‘상류사회’ 박형식의 오열이 통했다.

2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1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상류사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9.8%를 기록했다. 이는 앞서 ‘상류사회’가 보유한 자체 최고 시청률과 동일한 수치다.

21일 방송분에서 창수(박형식 분)는 사랑하는 지이(임지연 분)와 이별한 모습을 담아냈다. 부와 야망을 놓지 못한 창수는 대신 지이를 놓아주며 멀리서 바라보기만 했다.

집으로 돌아와 창수는 자신의 어머니에게 지이를 향한 사랑을 쏟아냈다.

반면 ‘상류사회’와 동시간대 방송된 KBS2 ‘너를 기억해’는 5%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MBC ‘화정’은 11.4%로 동시간대 1위 시청률을 기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