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제17회 바지 안입고 지하철 타기’ 행사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바지를 입지 않은채로 지하철에 탑승했다. 지난 2002년 미국 뉴욕에서 7명으로 시작한 이 행사는 현재 전 세계 60여개의 도시에서 열리고 있다. 참가자들은 바지를 제외한 다른 의복은 착용이 가능하다.
사진 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