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영상 캡처. Hofmeester.
딸이 태어났을 때부터 18년 동안 매주 딸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낸 아빠의 영상이 화제다.
네덜란드의 영상제작자이자 아티스트 프랜스 호프미스터는 딸의 18번째 생일을 맞아 최근 유튜브에 영상 한 편을 올렸다.
그가 올린 5분 37초 분량의 영상에는 유아기와 사춘기를 지나 딸이 어엿한 숙녀로 성장하는 과정이 타임랩스로 담겼다.
딸을 향한 아빠의 애정을 느끼게끔 하는 이 영상은 27일 현재 190만 건이 넘는 조회 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Hofmeester/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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