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 영상 캡처
자신을 꼭 빼닮은 쌍둥이 자매의 모습에 뽀뽀 세례를 퍼붓는 아기들의 영상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뜨겁게 달궜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에서 쌍둥이 자매를 기르는 조지 헤이먼은 지난달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짧은 영상 한 편을 올렸다.
영상에는 쌍둥이 자매 밀라와 에비가 소파 위에서 오붓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밀라와 에비는 자신과 닮은 서로가 사랑스러운 듯 입맞춤을 하며 깔깔댄다.
해당 영상은 3000여개의 ’하트’(좋아요)와 함께 11만 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했다. 누리꾼들은 “사랑스럽다”, “귀엽다”, “뭉클하다”라는 등의 댓글을 남겼다.
사진·영상=millaandevie/인스타그램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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