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 영상 캡처. roseleesadek.
‘자꾸 눈이 감겨요….’
장난감 자동차를 타고 결혼반지를 전달할 참이던 아기가 졸음운전을 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 인스타그램 이용자가 지난달 올린 영상에는 잠에 푹 빠진 채 자동차 페달을 밟는 아기의 모습이 담겼다. 아기는 잠에서 깨려고 고군분투하지만 무겁게 내려오는 눈꺼풀은 어쩔 수 없다. 아기의 귀여운 졸음운전에 하객들은 웃음을 터트린다.
해당 영상을 공개한 아기의 엄마는 “최고의 결혼식 입장이다. 내 아들이 피곤했나 보다”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영상=roseleesadek/인스타그램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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