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nghaiist 페이스북 캡처
중국에서 크레인이 중심을 잃고 옆으로 넘어져 승용차를 덮쳤다.
호주 나인뉴스에 따르면, 지난 17일 중국 광둥성 주하이시의 한 도로에서 작업 중이던 크레인이 옆으로 쓰러지면서 승용차 한 대를 덮쳤다.
이 사고로 승용차는 운전석과 조수석 부분이 납작하게 찌그러졌다. 승용차 운전자의 안전이 우려되는 참담한 상황. 이때 지켜보는 이들의 눈을 의심케 하는 기적적인 장면이 연출됐다. 운전자가 깨진 앞유리를 통해 스스로 차 밖으로 나온 것이다.
이날 사고를 당한 자동차 운전자는 발목 골절상을 입고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진 영상=Shanghaiist/페이스북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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