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든은 수영복 심사 때도 손·발만 내놓은 부르키니를 입어 대부분 비키니를 선택한 경쟁자 44명과 극명한 대조를 보였다.
AP 연합뉴스
27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번스빌에서 열린 미스 미네소타 USA 선발대회에 출전한 무슬림 여성 할리마 에이든이 히잡을 쓰고 무대에 서고 있다.
에이든은 수영복 심사 때도 손·발만 내놓은 부르키니를 입어 대부분 비키니를 선택한 경쟁자 44명과 극명한 대조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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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든은 수영복 심사 때도 손·발만 내놓은 부르키니를 입어 대부분 비키니를 선택한 경쟁자 44명과 극명한 대조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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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든은 수영복 심사 때도 손·발만 내놓은 부르키니를 입어 대부분 비키니를 선택한 경쟁자 44명과 극명한 대조를 보였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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