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 연합뉴스
3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롱비치에서 열린 ‘오뜨 도그 핼러윈(Haute Dog Howl)’ 퍼레이드에서 사자 분장을 한 강아지가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AFP 연합뉴스
이 축제는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애완견 핼러윈 퍼레이드로 애완견과 견주들이 각양각색의 핼러윈 복장을 하고 파티를 즐긴다.
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