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여기까지 올라왔니…’ AFP 연합뉴스 16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프로볼링고에서 환경 운동가와 군경 관계자, 인근 주민들이 만조로 뭍에 올라온 들쇠고래를 살리기 위한 구조작업을 펼치고 있다. 현지 관계자는 32마리의 들쇠고래가 만조로 자바섬 해안가에 전날 집단 좌초했다며 이 중 8마리의 들쇠고래가 숨져 긴급 구조작전에 나섰다고 밝혔다.
닫기이미지 확대 보기
’어쩌다 여기까지 올라왔니…’ AFP 연합뉴스
16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프로볼링고에서 환경 운동가와 군경 관계자, 인근 주민들이 만조로 뭍에 올라온 들쇠고래를 살리기 위한 구조작업을 펼치고 있다. 현지 관계자는 32마리의 들쇠고래가 만조로 자바섬 해안가에 전날 집단 좌초했다며 이 중 8마리의 들쇠고래가 숨져 긴급 구조작전에 나섰다고 밝혔다.
16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프로볼링고에서 환경 운동가와 군경 관계자, 인근 주민들이 만조로 뭍에 올라온 들쇠고래를 살리기 위한 구조작업을 펼치고 있다. 현지 관계자는 32마리의 들쇠고래가 만조로 자바섬 해안가에 전날 집단 좌초했다며 이 중 8마리의 들쇠고래가 숨져 긴급 구조작전에 나섰다고 밝혔다.
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