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수구에 빠진 고양이를 구조하는 여성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온라인에 공개돼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 영상은 최근 영국 미러와 메트로, 호주 나인뉴스 등 여러 외신이 소개했습니다.
이 여성은 하수구에서 고양이 울음소리가 들리자 이내 발걸음을 멈췄고, 망설임 없이 하수구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영상을 보면, 가녀린 한 여성이 좁은 하수구로 자신의 몸을 구겨 넣습니다. 이어 여성은 고양이를 구조해 하수구 밖으로 나옵니다.
최근 고양이를 발로 차거나, 자신의 구두를 고양이 몸에 닦는 등 일부 몰상식한 이들의 행태가 각종 뉴스를 통해 전해지면서 논란이 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여성의 소박한 행동은 누리꾼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사진 영상=World's Record
영상팀 seoultv@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독극물 2번 맞고 코 골며 숨쉬다니”…‘안 죽는’ 사형수에 교정국장 짐 쌌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1448_N2.jpg.webp)
![thumbnail - 60세에 2.8㎏ 딸 낳은 여성…초고령 출산 비난에 던진 ‘한마디’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4/SSC_20261004063323_N2.jpg.webp)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뮤비 찍다가 눈 맞았다”…탑♥나나 열애, 데이트 딱 걸렸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10821_N2.jpg.webp)

![thumbnail - “밤에 부캉이 좀 괴롭히지 마세요” 손전등에 대형랜턴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4/SSC_20261004101855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