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국의 한 지역방송 기상 예보 도중 거미가 깜짝 등장하는 해프닝이 일어났습니다. 하지만 기상캐스터 개리 프랭크(Garry Frank)는 크게 놀라지 않고 능수능란하게 방송을 진행해가는데요.
거미는 잠시 후 기상캐스터의 중요부위(?)를 노립니다. 물론 카메라 렌즈에 붙어 있는 거미지만 화면상으로는 기상캐스터와 동일한 장소에 있는 듯 보여 재미를 선사하네요.
사진·영상=World News Headlines for Today/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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