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을 잡아 학대하는 청년의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 게재된 20초가량의 영상에는 풀숲에서 뱀을 끌어낸 한 청년이 뱀을 사정없이 땅바닥에 패대기치는 모습이 담겨 있다.
가족과 함께 있던 청년이 풀숲 사이에서 보기에도 커다란 뱀을 끌어낸다. 주위에 서 있던 한 여성이 뱀의 모습에 놀라 카메라 앞으로 자리를 피한다. 청년은 기다란 뱀을 있는 힘껏 바닥에 수차례 내리친다. 주변의 한 남성이 한 번 더 내리치라고 재촉한다. 청년이 뱀을 놓아주자 뱀이 잠깐 움직이는 듯하더니 길가 풀 위에 미동 없이 가만히 있다.
한편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동물을 사랑합시다”, “동물 학대입니다”, “위험하게 저런 짓을~” 등 질타하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liveleak / mary hanse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독극물 2번 맞고 코 골며 숨쉬다니”…‘안 죽는’ 사형수에 교정국장 짐 쌌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1448_N2.jpg.webp)
![thumbnail - 60세에 2.8㎏ 딸 낳은 여성…초고령 출산 비난에 던진 ‘한마디’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4/SSC_20261004063323_N2.jpg.webp)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뮤비 찍다가 눈 맞았다”…탑♥나나 열애, 데이트 딱 걸렸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10821_N2.jpg.webp)

![thumbnail - “밤에 부캉이 좀 괴롭히지 마세요” 손전등에 대형랜턴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4/SSC_20261004101855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