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발의 글래머 미녀 나치 완장 차고 웃더니…

금발의 글래머 미녀 나치 완장 차고 웃더니…

입력 2015-03-05 16:31
수정 2023-04-21 15:39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글래머러스한 금발 미녀가 나치 모자와 완장을 착용하고 영국 마게이트에서 시위를 벌이고있다.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글래머러스한 금발 미녀가 나치 모자와 완장을 착용하고 영국 마게이트에서 시위를 벌이고있다.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글래머러스한 여성 댄스팀 멤버들이 나치 모자와 완장을 착용하고 영국 마게이트에서 시위를 벌였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 닷컴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27일 영국 극우정당인 영국 독립당의 5월 총선 대책협의회장 인근에서 나치복장으로 이민제한 정책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다.

영국독립당은 1993년 창당된 우익 포퓰리즘 정당으로 이민자 수 한도 설정을 주장했다가 여론이 악화되자 지난 4일 철회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아이수루 서울시의원, 몽골 항올구의회 대표단과 문화·교육 협력 논의... “다양성은 도시 성장의 경쟁력”

서울시의회 아이수루 의원(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은 13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몽골 울란바토르시 항올구의회 대표단(Representative of the Khan-Uul District Citizens’ Representative Khural)과 면담을 갖고, 문화·교육 분야 협력과 지방외교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몽골의 수도인 울란바토르시 항올(Khan-Uul)구는 면적 503㎢, 약 32만명(2026년 기준)의 인구를 보유한 지역으로 신도시 및 공항 등 산업시설 밀집 지역이자 울란바토르 내에서도 신흥 주거지역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곳이다. 몽골 항올구의회는 이미 서울 강남구·광진구, 부산 해운대구, 경남 함안군, 울산 남구 등 국내 주요 지자체와 자매우호 결연을 맺고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는 핵심 파트너다. 이날 방문한 6명의 대표단은 서울시의회의 선진 의정 운영 시스템과 문화·교육 정책, 도시 발전 사례를 직접 살피며 양 도시 간 실질적인 협력 가능성을 타진했다. 아이수루 의원은 환영 인사를 통해 “대한민국과 몽골은 오랜 우정과 협력의 역사를 이어온 중요한 동반자”라며 “몽골과 한국은 오래전부터 이어져 온 깊은 관계
thumbnail - 아이수루 서울시의원, 몽골 항올구의회 대표단과 문화·교육 협력 논의... “다양성은 도시 성장의 경쟁력”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