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슬아슬한 오토바이 묘기 부리는 비키니 미녀

아슬아슬한 오토바이 묘기 부리는 비키니 미녀

입력 2014-09-01 00:00
수정 2014-09-01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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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니 차림의 미녀가 오토바이를 타고 아슬아슬한 묘기를 부리는 영상이 화제다.

지난달 31일 유튜브에 게재된 1분 3초가량의 영상에는 비키니 차림의 한 미녀가 오토바이를 탄 채 도로를 질주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여성은 오토바이의 핸들에서 손을 뗀 채 오토바이를 자유자재로 탄다. 심지어 그녀는 달리는 오토바이에서 운전석에 올라서 엎드려 한쪽 다리 위로 올리기 자세를 유지하며 질주를 즐긴다.



그녀의 아찔한 묘기는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그녀는 운전석에서 일어나 몸을 곧추 세워, 중심을 잡으며 오토바이를 탄다. 손을 핸들에서 놓은 채 오토바이 기름통 위에 앉기도 하고 달리던 오토바이에서 자세를 바꿔 옆으로 걸터앉아 가기도 한다. 마지막으로 그녀가 오토바이에 엎드려 활자세를 선보이며 영상은 끝난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토바이에서 요가를? 대단해요”, “요가보단 오토바이를 정말 잘 타네요”, “달리는 오토바이에서 저러면 위험합니다” 등의 다양한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Bruno Video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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