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굴욕이!’점프하다 미끄러져 추락한 고양이

‘이런 굴욕이!’점프하다 미끄러져 추락한 고양이

입력 2014-01-09 00:00
수정 2014-01-09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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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 고양이가 점프하다 추락해 ‘망신’ 당하는 장면이 카메라에 생생하게 포착됐다.

영상의 주인공은 생후 7개월 된 새끼 고양이로 ‘와플’란 이름을 갖고 있다. 영상은 3주 전에 만들어졌다.



영상을 보면 새끼 고양이가 눈 덮힌 승합차의 지붕에서 고민스러워 하고 있다. 차량 지붕보다 높은 맞은편 난간으로 올라가고 싶은데 만만치 않은 모양이다.

그래도 고민 끝에 힘차게 점프한다. 하지만 차량 지붕이 미끄러워선지 점프 높이가 턱없이 짧다. 결국 난간은 건드려보지도 못한 채 자동차 앞 유리창으로 미끄러져 바닥으로 추락하고 만다.

장면이 워낙 코믹해서인지 유튜브에서 조회수가 770만회에 이를 만큼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영상=유튜브

장고봉 PD gobo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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