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 로이터 연합뉴스
WHO 우한 본격 조사
코로나19 발원지 조사를 위해 중국 우한을 방문 중인 세계보건기구(WHO) 전문가팀이 31일 현지의 한 농수산물 시장에 도착해 조사에 착수하고 있다. 피터 벤 엠바렉(왼쪽 두 번째) 박사가 이끄는 WHO 전문가팀은 이날 최초 집단감염이 발생한 화난 수산물시장을 1시간가량 조사했으며 향후 현지 병원과 우한 바이러스연구소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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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1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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