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러시아와 대화 시작될 것”
24일(현지시간) 러시아군 폭격을 받은 우크라이나 남부 항구도시 마리우폴 외곽 군기지의 레이더 시설이 크게 파손되고 주변에 주차된 승용차가 널브러져 있다. 2022-02-25 마리우폴 AP 연합뉴스
로이터 등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TV로 방송된 대국민 연설에서 러시아군의 공격이 민간과 군사 목표물을 모두 겨냥했다며 이렇게 말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또 “조만간 적대행위 중단에 대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대화가 시작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