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서 대낮에 도심 총격 발생... “1명 사망, 1명 부상”

프랑스 파리서 대낮에 도심 총격 발생... “1명 사망, 1명 부상”

임효진 기자
입력 2021-04-12 22:15
수정 2021-04-12 22:3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총격이 발생한 프랑스 파리 16구의 앙리 뒤낭 병원 앞. 사진=AFP 연합뉴스
총격이 발생한 프랑스 파리 16구의 앙리 뒤낭 병원 앞. 사진=AFP 연합뉴스
프랑스 파리에서 12일(현지시간) 대낮에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이날 로이터 통신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프랑스 파리 16구에 있는 앙리 뒤낭병원 앞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총을 맞은 2명 가운데 1명이 숨졌으며 1명이 부상을 당했다.

총상을 입은 1명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을 공격한 용의자는 오토바이를 타고 도주했으며, 공격 동기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앙리 뒤낭 병원은 상류층 거주지인 16구에 위치하며 코로나19 예방접종 센터로 운영되고 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