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인사이트] EU 정상회의, 브렉시트 합의안 승인

[포토인사이트] EU 정상회의, 브렉시트 합의안 승인

이종원 기자
입력 2019-10-18 15:07
수정 2019-10-18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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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렉시트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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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opean Brexit Summit
European Brexit Summit epa07928215 British Prime Minister Boris Johnson (2-L) and Irish Prime Minister Leo Varadkar during a Brexit summit in Brussels, Belgium, 17 October 2019. According to reports, the EU and the British government have reached a deal for Brexit. EPA/OLIVIER HOSLET/2019-10-18 04:18:40/ <연합뉴스
브렉시트(영국의 EU 탈퇴) 합의안 초안이 17일(현지시간) EU정상회의에서 만장일치로 승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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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GIUM-BRUSSELS-EU-SUMMIT-NEW BREXIT DEAL
BELGIUM-BRUSSELS-EU-SUMMIT-NEW BREXIT DEAL (191017) -- BRUSSELS, Oct. 17, 2019 (Xinhua) -- European Union (EU)‘s chief Brexit negotiator Michel Barniers, Irish Prime Minister Leo Varadkar, European Council President Donald Tusk and President of the European Commission Jean-Claude Juncker (from L to R) attend a press conference during an EU summit in Brussels, Belgium, on Oct. 17, 2019. The two-day summit kicked off on Thursday. The European Union (EU) and Britain have reached a new Brexit deal, President of the European Commission Jean-Claude Juncker said on Thursday. (Xinhua/Zheng Huansong)/2019-10-18 05:44:43/ <연합뉴스
외신 등에 따르면 17일(현지시간) 양측은 이날 벨기에 브뤼셀에서 시작되는 EU 정상회의를 앞두고 막판 협상을 벌여 정상회의 시작 별 시간 전에 합의안을 도출했다. 이어진 EU 정상회의에서 각국 정상들도 이 합의안 초안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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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opean Brexit Summit in Brussels
European Brexit Summit in Brussels epa07928927 Luxembourg‘s Prime Minister Xavier Bettel (L) speaks to the media as he departs at the end of the European Council Brexit summit in Brussels, Belgium, 18 October 2019. According to reports, the European Union (EU) and the British government have reached a deal for Brexit. EPA/OLIVIER HOSLET/2019-10-18 09:36:57/ <연합뉴스
외신 등에 따르면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EU 정상회의에서 영국과 EU 27개국 지도자들은

회의 시작 전에 막판 협상을 벌여 합의안을 도출했다. 이어진 EU 정상회의에서 각국 정상들도 이 합의안 초안을 만장일치로 지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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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summit in Brussels
EU summit in Brussels Britain‘s Prime Minister Boris Johnson leaves the European Council after the Brexit-dominated European Union leaders summit in Brussels, Belgium October 18, 2019. REUTERS/Francois Lenoir/2019-10-18 09:07:46/ <연합뉴스
보리슨 존슨 영국 총리는 오는 19일 영국 의회의 특별회의에서 새 합의안을 표결에 부칠 예정이다. 안건이 의회를 통과할 경우 영국은 예정대로 이달 31일 브렉시트를 실시하게 된다.

2019.10.18.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호주 안작데이 계기 NSW주 의회 대표단 환담… 현충일 의미 잇는 보훈·협력 강조

서울시의회 이숙자 운영위원장(국민의힘, 서초2)은 지난 22일 서울시의회를 방문한 호주 뉴사우스웨일즈(NSW)주 의회 대표단과의 환담에 참석해, 양 의회 간 교류 3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며,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NSW주의회 대표단 방문은 서울시의회와 NSW주 의회 간 상호결연 30주년과, 호주의 현충일인 안작데이(ANZAC Day, 매년 4월 25일)를 계기로 주한호주대사관 행사 참석차 이뤄졌다. ※ 서울시의회와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의회는 1996년 교환방문협정체결 이후 올해로 상호결연 30주년을 맞이했다. 이날 환담에는 린다 볼츠 의원을 단장으로 한 NSW주 의회 대표단이 참석했으며, 양 의회는 지방의회의 역할과 정책 경험을 공유하는 한편, ‘기억과 추모’를 매개로 한 국제적 연대의 중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위원장은 “안작데이와 우리나라 현충일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을 기리는 공통의 역사적 기억”이라며 “서울시의회와 호주 NSW주 의회 상호결연 30주년을 맞은 지금, 이러한 가치를 바탕으로 양 의회가 평화와 협력의 메시지를 함께 확산해 나가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그간 양 의회는 비교시찰과 상호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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