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인 “베트남 여성, 상해죄 인정해 곧 석방될 가능성”
EPA 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이복형 김정남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던 베트남 여성 도안 티 흐엉이 1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샤알람 고등법원을 떠나고 있다.
EPA 연합뉴스
EPA 연합뉴스
이에 따라 흐엉은 이날 법정에서 상해 혐의를 인정해 곧 풀려날 것으로 보인다고 AFP 통신 등 외신이 전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