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를 살리는 소등 1시간

지구를 살리는 소등 1시간

입력 2019-03-31 22:28
수정 2019-04-01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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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의 에펠탑. 파리 AFP 연합뉴스
프랑스 파리의 에펠탑.
파리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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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의 의회. 런던 AP 연합뉴스
영국 런던의 의회.
런던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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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모스크바의 성 바실리 대성당. 모스크바 AFP 연합뉴스
러시아 모스크바의 성 바실리 대성당.
모스크바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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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예수상. 리우데자네이루 EPA 연합뉴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예수상.
리우데자네이루 EPA 연합뉴스
세계자연기금(WWF)이 주최한 캠페인 ‘지구의 시간’(어스아워)의 일환으로 30일 오후 8시 30분(현지시간)부터 한 시간 동안 서울 숭례문 등 전 세계 188개국의 랜드마크 1만 8000여곳의 조명이 일제히 꺼졌다. WWF는 지구온난화를 초래하는 온실가스를 감축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2007년부터 매년 3월 넷째주 토요일에 어스아워 캠페인을 실시해 왔다. 위부터 깊은 어둠에 잠긴 프랑스 파리의 에펠탑, 영국 런던의 의회, 러시아 모스크바의 성 바실리 대성당,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예수상.

파리·런던·모스크바·리우데자네이루 AFP·AP·EPA 연합뉴스

이영숙 서울시의원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 사업 정상화 촉구… 더 많은 산모가 혜택 누려야”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이영숙 의원(더불어민주당·도봉1)은 지난 2일 제339회 임시회 기획경제위원회 민생노동국 대상 질의에서 박경환 서울시 민생노동국장을 상대로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사업’의 예산 편성 불안정성을 강하게 지적하고,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수혜 대상 확대를 촉구했다.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사업은 서울시 거주 임산부 1인당 연간 24만 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하는 국·시·구비 매칭 사업(자부담 20%)이다. 해당 사업은 올해 2월 국고보조사업 추진에 따라 국비가 확정되었으나, 서울시가 지난 4월 추경에서 시비 매칭 예산을 반영하지 못하고 8월 추경에 이르러서야 8억 4100만 원을 편성하면서 사업 수행의 위험성을 높였다는 지적이다. 이 의원은 “국비가 확정되었음에도 4월 추경에서 예산이 반영되지 않고 8월 추경에야 제출된 것은 전반적인 예산 관리의 안정성과 재정건전성에 문제를 드러낸 것”이라며, “시민 혜택 축소로 이어질 수 있는 불안정한 예산 편성 행태는 반드시 개선되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 의원은 “해당 사업은 과거 시범사업 당시 임산부 만족도가 94.4점에 달할 정도로 정책 호응도가 매우 높았던 우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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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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