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다바드 로이터 연합뉴스
“돈 잡아라”… 인도 무함마드 탄신일 축제
이슬람 선지자 무함마드의 탄신일(11월 20일)을 기념해 21일(현지시간) 인도 서부 아메다바드에서 열린 ‘마울리드 알 나비’ 축제 참가자들이 공중에 뿌려진 지폐들을 잡기 위해 손을 뻗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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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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