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치비농의 파칸사리 경기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한국-베트남 준결승전에서 박항서 감독이 선수들에게 지시하고 있다. 2018. 8. 29.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31일 온라인 매체 VN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응우옌 쑤언 푹 총리는 지난 29일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이 한국에 1-3으로 패한 직후 메시지를 보내 “잘 싸웠다”면서 “희망을 잃지 말라”고 격려했다.
푹 총리는 이어 “오는 9월 1일 동메달을 놓고 아랍에미리트(UAE)와 치르는 경기를 잘 준비해달라”고 당부하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푹 총리는 지난 27일 박항서 호가 시리아를 이기고 아시안게임 첫 4강 진출의 쾌거를 이룬 뒤에도 국영TV를 통해 박항서 감독과 대표팀 선수들에게 축하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독극물 2번 맞고 코 골며 숨쉬다니”…‘안 죽는’ 사형수에 교정국장 짐 쌌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1448_N2.jpg.webp)
![thumbnail - 60세에 2.8㎏ 딸 낳은 여성…초고령 출산 비난에 던진 ‘한마디’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4/SSC_20261004063323_N2.jpg.webp)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뮤비 찍다가 눈 맞았다”…탑♥나나 열애, 데이트 딱 걸렸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10821_N2.jpg.webp)

![thumbnail - “밤에 부캉이 좀 괴롭히지 마세요” 손전등에 대형랜턴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4/SSC_20261004101855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