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왼쪽)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마이크 폼페이오(오른쪽) 미국 국무장관
폼페이오 장관은 이날 뉴욕에서 김 부위원장과 만찬 회동을 하기에 앞서 올린 트위터 글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간에 있을 정상회담을 논의하기 위해 뉴욕에서 김 부위원장과의 만남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불가역적인 한반도의 비핵화(CVID)에 전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이날 방미한 김 부위원장을 만나기 위해 1박2일 일정으로 뉴욕을 방문했으며, 이날 만찬에 이어 31일 공식적인 북미 고위급회담을 개최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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