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AFP 연합뉴스
트럼프 등에 손 얹은 마크롱
에마뉘엘 마크롱(오른쪽) 프랑스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파리 엘리제궁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마친 뒤 트럼프 대통령의 어깨에 손을 얹으며 공동기자회견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파리 AFP 연합뉴스
파리 AFP 연합뉴스
파리 AFP 연합뉴스
2017-07-15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뼈 다 보인다” “거식증이냐” 시끄럽더니…연예계 떠나기 직전 ‘눈물’ 쏟았다[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1/SSC_2026080116071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