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특이한 방법으로 셀카를 찍는 사람이 나타났다.
28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런던수영센터에서 세계 최초 ‘다이빙 셀카’에 도전한 올림픽 다이빙 동메달리스트 톰 데일리(Tom Daley)에 대해 보도했다.
10m 높이 다이빙대에 선 톰. 그는 오른손엔 ‘세상에서 가장 카메라 좋은 스마트폰’이라는 슬로건의 내건 HTC사의 신형 HTC U11을 들고 게이너(gainer: 뒤로 재주넘는 다이빙) 자세를 취했다.
세계 대회에서 수많은 다이빙 상을 탈만큼 다이빙에는 일가견이 있는 톰이지만 완벽한 셀카를 얻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니었다. 몇 시간 동안 10m 다이빙대와 물을 오가며 톰은 수십 차례 시도 끝에 만족할만한 몇 장의 셀카를 얻었다.
톰은 “여러 차례 배치기 다이빙을 하고 나서야 완벽한 다이빙을 성공했다”면서 “마지막 셀카가 가장 좋아하는 샷”이라고 전했다.
사진·영상= Nathan Gallagher, SWNS.com / Mailonline
영상팀 seoultv@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