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침수위기 ‘뉴질랜드 수난시대’
뉴질랜드 북섬 엣지컴에 6일(현지시간) 500년 만의 최악 홍수가 발생해 한 마을 전체가 거센 물살에 휩싸여 있다. 현지 언론은 4일 밤부터 쏟아진 폭우로 대부분 지역이 깊이 1.5m 정도 물에 잠겼다고 전했다. AP=연합뉴스
AP=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