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는 미국 플로리다주 로톤다 웨스트 롱 마 쉬 골프장의 악어 모습이 소개됐습니다.
단 맥나마라과 친구와 함께 골프를 치던 3번 홀. 인근 연못가에 올라와 있던 악어 쪽으로 단의 친구가 친 골프공이 굴러가 악어의 머리를 때린다. 공이 굴러오자 악어는 급 관심을 보이며 공으로 다가와 날름 먹어버린다. 골프공을 입에 문 악어가 뒷걸음치며 연못으로 서서히 들어간다.
사진·영상= Dan McNamara , Storyful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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