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취임 기념 사진
이방카 트럼프 SNS 캡처
트럼프의 ‘비밀병기’로 불렸던 장녀 이방카는 취임식 당일 자신의 SNS에 남편이자 백악관 선임 고문인 재러드 쿠슈너, 자녀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전날에는 워싱턴DC 링컨기념관 배경으로 찍은 가족사진을 올리며 “완벽하다”고 취임식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는 취임식 장면 하나하나를 SNS에 공유했다. 국회의사당으로 향하는 대통령 리무진에 탄 가족들의 모습, 취임 축하 무도회에서 아내인 버네사와 춤을 추는 모습, 자녀들이 백악관 지하에 설치된 레인에서 볼링을 치는 동영상 등을 올렸다.
트럼프 취임
도날드 트럼프 주니어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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