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에 성기 달고 태어난 사람 닮은 돼지 ‘충격’

이마에 성기 달고 태어난 사람 닮은 돼지 ‘충격’

손진호 기자
손진호 기자
입력 2016-09-08 10:14
수정 2016-09-08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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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돌연변이 돼지가 또 태어나 충격을 주고 있다.

6일(현지시간) 영국 미러는 최근 중국 소셜 미디어에 사람 얼굴과 이마에 성기가 달린 돌연변이 돼지 영상이 게재돼 화제가 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돌연변이 돼지가 촬영된 곳은 중국으로 남성의 손에 들여 올려진 돼지는 혀를 길게 내민 채 헐떡거리는 모습이다.



돼지의 충격적인 모습을 접한 많은 사람은 돌연변이 돼지의 원인이 환경오염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중국에서 이런 돌연변이 돼지는 처음은 아니다. 지난해 2월 중국 광시좡족 자치구 난닝 시 타오 루(41)의 농장에서 새로 태어난 새끼 돼지 19마리 중 1마리가 이번 돌연변이 돼지와 비슷하게 태어났지만 하루 만에 죽었다.

한편 지난 1월 쿠바 시에고데아빌라의 한 농장에서도 원숭이 얼굴을 한 돌연변이 돼지가 태어나 세간의 이목을 받은 바 있다.

사진·영상= Youtube 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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