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와일더(사진=AP 연합뉴스)
1970년대 ‘블래이징 새들즈’, ‘젊은 프랑켄슈타인’ 등의 코미디에서 열연했던 유명 배우 진 와일더가 사망했다고 AP, AFP통신 등 외신이 29일(현지시간) 전했다. 향년 83세.
와일더의 조카는 이날 성명에서 알츠하이머를 앓아 온 와일더가 이달 초 코네티컷 주(州)의 스탬포드에서 사망했다고 전했다.
곱슬머리가 트레이드마크인 와일더의 다른 대표작으로는 ‘월리 웡카와 초콜릿 공장’ 등이 있다.
영상=유튜브, Jimmy Kavanagh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사람 장례식보다 화려하네”…고급 ‘리무진’ 타고 작별하는 中 강아지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160602_N2.jpg.webp)
![thumbnail - 1200만원짜리 ‘확대 시술’ 받은 남성, 합병증으로 돌연사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1039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