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서 잠자는 아기에게 담요 덮어주는 견공

침대서 잠자는 아기에게 담요 덮어주는 견공

손진호 기자
손진호 기자
입력 2016-02-07 17:11
수정 2016-02-07 17:11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잠자는 아기에게 담요를 덮어주는 견공의 훈훈한 모습이 화제다.

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온라인상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30초가량의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 속에는 침대에서 파란색 담요를 깔고 자는 아기에게 담요를 덮어주는 미니어처 핀셔(miniature pinscher)의 모습이 담겨 있다. 미니어쳐 핀셔는 낮잠 자고 있는 아기를 코를 이용해 담요를 덮어 준다. 애완견의 기특한 모습은 아기 엄마의 스마트폰 카메라에 고스란히 포착됐다.

아기를 향해 따뜻한 마음이 담긴 견공의 영상은 스페인에서 촬영된 것으로 추정되며 이를 본 네티즌들에 의해 빠른 속도로 인터넷에 퍼지고 있다.

한편 미니어처 핀셔는 키 25~32cm, 몸무게 4.6kg의 작은 개로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소형견 중 하나다. 작고 연약한 외모와는 달리 영리하고 충성심이 강한 확고한 성품을 지닌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ViralHog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토론토 동물원, 새끼 백사자 네쌍둥이 일상 공개

☞ 버스 운전사 점심 훔쳐가는 교활한 원숭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